[단기임대.3]🎉 삼삼엠투에 첫 장기예약 요청! 에어컨 고장난 날, 땀범벅으로 만든 그 방에서 드디어 예약이?! )
진짜 눈물날 뻔했어.
아직 인테리어도 다 안된 사진을 올렸는데..!
오늘 삼삼엠투에 첫 장기예약 승인요청이 들어왔어.


아직 결제는 안 됐지만, 누군가가 내 공간을 보고
"여기서 지내고 싶다"라고 느껴줬다는 게 얼마나 감동인지 몰라.
근데 이게 언제 들어온 줄 알아?
오늘 새벽에!!
에어컨 고장나서, 방 안 체감온도 40도!!
아빠랑 땀 뻘뻘 흘리며
가구 조립하고, 먼지 쓸고 닦고...
타일 붙이고, 택배 정리하고..~
내가 꾸민 이 방이 진짜 누군가에게
"머물고 싶은 공간"이 된 거야.
어제는 나 수업 가 있는 동안
아빠 혼자 늦게까지 택배 정리하고 조립까지 다 해주셨어.
말도 없이 묵묵히 도와주는 아빠 마음에 또 울컥...
엄마도 매일 아기 봐주고 있고
이 공간은 진짜 우리 가족의 땀이랑 정성이 다 들어간 곳이야.

이제야 진짜 시작되는 느낌.
이 공간이 누군가에게 따뜻한 쉼이 되길 바라.
더 열심히, 더 정성껏 준비할게.
삼삼엠투, 드디어 첫 걸음 떼는 중 💛
미국에서 여행차 오신다는 나의 첫 예약손님~!
어여이쁘게 인테리어 마무리해야겠엉!!
오늘 힘이나는구먼~!?🕶
'"부업 & 창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셀프인테리어. 마지막 날 11일차] 제자가 나타났다?! 감동 실화, 그리고 엔딩은 대박 사진✨ (4) | 2025.07.30 |
|---|---|
| [셀프인테리어. 9일차] 오늘도 신데렐라였던 하루 💦 (1) | 2025.07.26 |
| [셀프인테리어. 8일차] 택배지옥과 아빠의 헌신, 그리고 수리내역 정리까지 (1) | 2025.07.25 |
| [셀프인테리어. 7일차] 혼자서 셀프시공, 에어컨 고장 속 땀범벅 작업일지 (육아와 병행하는 엄마의 하루) (7) | 2025.07.24 |
| [셀프인테리어. 6일차] 도배에 대한 슬픔은 잠시 미루고 타일작업 돌입! 아빠랑 함께한 하루, 뭉클했던 순간들 (8) | 2025.07.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