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프인테리어. 9일차] 오늘도 신데렐라였던 하루 💦
🛠 아빠의 타일 보수 + 레터링 붙이기 + 예약고객 응대까지…!

2호점 가는 길..*
햇살은 따갑지만, 초록초록한 나무들은 언제나 마음을 편안하게 한당..♡
오늘도 정신없었어.
6시 수업 때문에 시간은 없고, 하고 싶은 건 많고…
셀프인테리어 9일차👋
다행히 어제 아빠가 도와줘서 오늘은 조금 수월하게 시작했어.
가면서 아빠랑 오뎅국물도 먹구.
김밥이랑 핫바, 커피 사서 들고 작업 들어갔지 ☕🍙
✔ 오늘 한 일 요약!
1. 타일 보수 마무리
– 데코타일 남은 거 2장 + 각 안 맞는 조각들
– 아빠가 깔끔하게 손 봐주심! 역시 손기술 짱이야 🛠
2. 벽 꾸미기 작업 시작!
– 레터링 스티커 붙였고
– 벽에 조화 화분도 달았어
– 마지막으로 액자도 걸고 마무리!
3. 이불이랑 패드 세탁은 못 함…ㅠ
– 시간 부족으로 오늘은 스킵
– 월요일에 시트지 붙이고, 꼭 세탁해서 세팅해야지!
4. 저녁에 당근 기사님
– 환풍기 교체
– 비누거치대 교체
😩 오늘 제일 힘들었던 순간...
예약 고객 응대하면서 멘탈 살짝 나감
삼삼엠투로 1주 예약할 때랑, 따로 6일 예약할 때 금액이 거의 비슷하니까"
고객님이 따지듯 물어보시더라고…
나도 솔직히 기분 별로였어.
그 와중에 정신 팔려서 버스 정거장 지나쳐버림…
결국 수업도 늦었어. 으아ㅠㅠ
📸 오늘의 공간 변화 사진



조금씩 집 느낌 나고 있어서 기분은 좋아!
내일 못가니, 월요일에 할 일!
☑ 이불/패드 세탁해서 깔기
☑ 깨끗하게 셋팅완료
☑ 물걸레질, 정리정돈
☑ 시트지 붙이기, 사진 찍기
오늘도 바빴지만
내 공간이 예뻐지는 게 보여서 계속 하게 되는 그런 날!
내일은 더 예뻐질 거야. 또 기록 남길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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