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핑크 펭귄》 - 빌 비숍 독후감

Posted by 꿈맘👶
2026. 6. 29. 11:44 "독서 & 자기계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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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펭귄 - 빌 비숍


《핑크 펭귄》 - 빌 비숍 독후감

예전에 사두고 읽지 못했던 책을 이제야 펼쳐 들었다. 지금 준비하고 있는 사업에 마케팅 아이디어를 접목해 보고 싶어서 읽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제품이나 서비스를 먼저 생각하기보다, 고객을 먼저 이해하라는 메시지였다. 치열한 경쟁 속에서는 고급스럽게 차별화하고, 희소성을 더해 누구나 언제든 이용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는 가치를 만들며, 특별한 프로그램을 개발해야 한다고 말한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고객이 진정으로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민하고, 그들에게 최고의 이득을 제공하는 것이다. 고객에게 진심으로 관심을 기울이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다양한 선택지를 조합하고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점도 깊이 공감했다.

또한 모델, 상징, 단어, 이미지, 콘셉트, 아이디어를 활용해 브랜딩하고, 네이밍과 패키징을 통해 브랜드를 고객의 머릿속에 각인시키는 과정도 매우 중요하다고 느꼈다.

이 책을 읽으며 나도 '따뜻한 울림, 공감보이스'라는 네이밍을 만들어 보았다. 우연일 수도 있지만, 그 이후 신규 상담이 4건이나 늘었다. 앞으로도 다양한 시도를 계속해 보며 결과를 지켜보고 싶다.

또한 고객에게 일부를 무료로 제공할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지, 여러 사람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은 어떻게 만들 수 있을지 더 깊이 고민해 보려 한다.

조금만 시간이 지나도 새로운 아이디어는 금세 낡아진다. 그래서 책의 마지막 메시지처럼 끊임없이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이를 실행할 전략을 세우며, 극복해야 할 과제들을 구체적으로 계획하는 자세가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계속해서 새로운 빅 아이디어를 만들고,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전하는 사업을 만들어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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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이유식 안 먹던 우리 아기, 할머니표 이유식에 눈 뜬 날 (7개월 아기 50g 순삭 후기)”

Posted by 꿈맘👶
2025. 10. 1. 15:39 "육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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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애기 이유식 소식 궁금했지?
사실… 나 그동안 이유식 때문에 엄청 고민 많았어.

처음 시작할 때는 인터넷에서 추천 많다는 엘빈즈 세트 사서 줬거든.
쿠팡에서 바로 주문하면 오니까 간편하잖아.
근데 얘가 한두 번은 먹더니 점점 울면서 입을 꾹 닫는 거야.
숟가락 가져가면 고개 돌리고 울고… 나도 속 터지고 힘들고.

‘아… 이유식이 원래 이런가 보다’ 하고 그냥 대충 먹이다 말고,
결국 사먹이는 걸로만 버텼어.
내가 정성껏 만들어도 안 먹으면 허무하니까,
노력할 마음도 점점 사라졌던 거지.

근데 보다 못한 울 엄마가 직접 나섰어.
“쌀가루 말고 그냥 쌀로 해야 고소하지” 이러시더니,
쌀을 직접 갈아서 육수랑 같이 끓여주셨지.
육수도 그냥 물 아니고, 야채랑 소고기 넣고 푹 끓여서 맛 내고.
소고기도 다져주고 당근, 애호박, 브로콜리 싹 갈아서
딱 먹기 좋게 큐브에 담아주셨거든.


솔직히 난 속으로도 ‘이걸 과연 먹을까…’ 싶었어.
근데 웬걸?
그동안 입도 안 대던 애가,
엄마표 이유식은 50그램을 순삭하는 거 있지?

맛나게 먹는거 보여? 진짜 감동ㅠㅠ


진짜 그 순간… 눈물이 핑 돌더라.
“아, 얘가 이유식을 아예 싫어한 게 아니라
그동안 맛이 없었던 거구나.”

할머니표 이유식
나도 한 숟갈 떠먹어봤는데,
고소하고 진짜 맛있더라.
애가 맛난 걸 좋아하는 거였어.

그날 이후로 기적이 시작됐어.
안 먹던 이유식을 오히려 기다리고,
숟가락 가져가면 입 벌리고 받아먹고,
처음으로 이유식을 즐기게 된 거야.

돌아보면, 내가 조금 더 노력을 했어야 했던 것 같아.
처음에 안 먹는다고 바로 손 놔버리고,
‘사먹이는 게 편하지 뭐’ 하면서 내려놓았던거지..

이제는 확신해.
아기도 맛을 알아.
엄마의 정성과 손맛이 들어가니까 확실히 다르더라.

👉 그래서 결론은,
아기가 이유식 안 먹는다고 너무 조급해하지 말고
엄마표로, 정성 들어간 레시피 한 번쯤은 꼭 해보라는 거!
음식이 자신없으면...
할미표?!  👍👍👍

그럼
나처럼 50g 순삭 기적을 경험할 수도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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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만원으로 4년 만에 연습실 꾸미기! 화이트 톤에 어울리는 조화 화분 & 3단 협탁 & 포스터로 새 분위기 만들기💕

Posted by 꿈맘👶
2025. 9. 9. 11:18 "부업 &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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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연습실 분위기를 싹 바꿔보고 싶어서 오늘은 작은 인테리어 프로젝트를 시작했어.
지난 4년 동안 연습실을 제대로 신경 못 썼더니,
공간이 좀 칙칙하고 오래된 느낌이 있더라구ㅠ

이번엔 단기임대 방 꾸미기 했던 기억을 살려서,
연습실도 따뜻하고 깔끔하게 꾸며보려고 해.

현재 연습실

1. 화이트 연습실엔 조화 화분이 딱!


화이트 톤의 연습실은 깔끔해서 좋지만,
아무것도 없으면 너무 차갑게 느껴질 수 있어.
그래서 포인트로 조화 화분을 놓으려고 해.
관리 걱정 없이 언제나 싱그러운 느낌을 주니까
연습실 분위기를 한층 부드럽게 만들어줄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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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래된 간이 책상 대신 3단 협탁으로


그동안 오래된 간이 책상만 있었는데,
이번에는 쿠팡에서 구입한
3단 협탁으로 바꿔볼 생각이야.
소품도 올려두고, 수납 공간도 생기니까
공간 활용도 훨씬 좋아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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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영화 A4 포스터로 감성 포인트


연습실 벽이나 공간이 허전하면
집중력도 떨어지는 느낌이 들잖아?
이번에는 좋아하는 영화 A4 사이즈 포스터를
액자에 넣어서 디피 해볼 거야.

액자는 다이소에서 저렴하게 구매했는데,
작은 변화만으로도 공간이 확 살아나더라구!

4. 단기임대방 꾸미기 노하우 활용


전에 단기임대 방 꾸미기하면서 색감, 소품 배치, 조명까지 신경 쓴 경험이 있어서
이번에도 그 노하우를 그대로 활용했어.
역시 경험이 쌓이니까
꾸미는 속도도 빠르고,
결과물도 훨씬 만족스럽더라구.



오랜만에 연습실을 꾸미니 마음까지 새로워지는 기분이야.
4년 만에 바뀐 연습실,
다음엔 작은 소품 하나하나까지 더 신경 써서
완전히 나만의 힐링 공간으로 만들어보려구!




혹시 너희도 연습실이나 공부방 분위기를 바꾸고 싶다면,
화이트 톤 + 조화 화분 + 소품 액자 조합 추천할게.
작은 변화만으로도 공간이 확 살아나거든..*

곧 바뀔 공간 공개할께♡
기대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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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문화센터 미아점] 목요 동화촉감놀이 당나귀똥 (5-9개월) 첫 수업 후기 -조유진 쌤🌾

Posted by 꿈맘👶
2025. 9. 4. 22:35 "육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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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좌 기본정보


드디어 기다리던 현대문화센터 미아점 목요 동화촉감놀이 ‘당나귀똥(5-9개월)’ 수업이 개강했어!
이 강좌는 워낙 인기라서 오픈하자마자 만석 마감될 정도로 핫하더라구 👍


♦️기본강좌


강좌명 : 목요 동화촉감놀이 당나귀똥 (5-9개월)

장소 : 현대문화센터 미아점 3강의실

시간 : 매주 목요일 13:00 ~ 13:40

선생님 : 조유진 샘

가격 : 12회 13만원

재료비 : 4만원

준비물 : 쪽쪽이, 물티슈



🌱 첫 수업은 "농부 체험"


오늘은 첫 수업이라 그런지 더 설렜는데, 테마가 바로 농부 체험이었어.
아기들이 밀짚모자 쓰고 분홍 조끼 입고, 쌀알 가득한 촉감풀장에서 놀았는데 진짜 귀여움 폭발 🥰


손으로 만져보고 발로 밟으면서 오감 자극 제대로!
노란 벼 이삭 들고 있는 모습 보니까 진짜 작은 꼬마 농부 같았어.





💡 동화촉감놀이 매력 포인트


단순히 책 읽는 게 아니라,
동화 속 이야기를 몸으로 직접 체험할 수 있음

또래 아기들이랑 같이 놀면서 사회성 발달까지!

엄마랑 아기도 함께 즐길 수 있는 힐링 타임 ✨


🚗 주차 & 이용 꿀팁


주차 정산은 현대백화점 APP에서 바로 가능

영업시간 외에는 👉 지하2층 15번 구역 승강기 1,2호기 이용

도보/대중교통 👉 백화점 1층 우측 문화센터 출입구로 들어가면 됨



❌ 환불 규정 체크


개강 4일 전까지는 전액 환불 가능

개강 3일 전부터는 환불 불가

당일 취소나 결석은 인정 안 됨




오늘 첫 수업 분위기 보니까, 앞으로 남은 11번의 수업도 진짜 기대돼!
우리 아기 농부 체험하면서 깔깔 웃는 모습 보니까 괜히 나도 행복해지더라구 💕

6층에는 귀저기도 갈고, 수유도 할 수 있는 곳이 마련되어 있어서 편하더라규~!


👉 5~9개월 아기 키우는 엄마라면, 현대문화센터 미아점 인기 강좌 한번 다녀와바~~😘

인기강좌라 인원이 많고 진행이 빨라서 정신없기는 했지만, 그래도 재미있고 아기한테는 색다른 경험이 될거라 생각해🤭

또 정보있음 공유할께~♡
친구맺기하고 자주 찾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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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식 거부 아기, 드디어 14숟가락 먹은 감동 도전기 [3주만에 성공]

Posted by 꿈맘👶
2025. 9. 3. 10:29 "육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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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식 시작,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그동안 소식이 뜸했지? ^^
우리 아기 이유식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 궁금해하는 분들이 있을 것 같아.
사실 영유아 간호사님이 다녀가신 후에도 별다른 진전이 없었어.
정석대로 하라는 말들 — 정해진 시간, 정해진 장소, 분유 섞지 말기… 이런 것들을 따지다 보니,

‘혹시 우리 아이는 이유식 시작도 못 하는 게 아닐까?’

싶은 불안이 몰려왔거든.



🍠 고구마와의 인연


예전에 고구마 튀김 안에 들어있던 고구마를 신기하게 잘 먹었던 게 떠올랐어.
그리고 쏘셔 태워주면서 재미있게 해주니 조금씩 입을 열던 기억도.
그 기억을 살려서, 이번엔 베베쿡에서 고구마 퓨레를 쿠팡으로 주문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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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일간의 변화


1일차 : 3숟가락

2일차 : 5숟가락

3일차 (오늘!) : 점퍼루 태워주면서 무려 14숟가락!! 🎉


아니, 입을 벌리더라니까!
신나게 놀면서 먹으니 이렇게 잘 먹을 수 있구나 싶어서 엄마 감동했어.



🙏 정석이 다는 아니다


간호사님께는 죄송하지만,
정석대로만은 안 되는 게 있더라구.
우리 아이한테 맞게,

우선은 숟가락 적응
뭐든 먹어보는 경험



이게 먼저구나 싶었어.


하이체어가 아니어도 괜찮아.
아이도 즐겁게, 엄마도 편안하게
→ 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아.

분유 먹기 30분 전인데도 이렇게 잘 먹다니,
정말 기적 같은 순간이었어.


💡 이제 다음 단계는?


내일부터는 고구마 말고
또 다른 이유식에 도전하려고 해.
베베쿡에서 이유식 단계별 제품을 하나씩 시도해볼까 해.
이제 시작이니까,
즐겁게 맛을 알아가는 과정이라고 생각하려구 ^^

우선 쿠팡에서 요거 한번 시켜밨엉!
먹여보고 또 얘기해주께!!
끝없는 도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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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식 거부로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혹시 너희 아기도 이유식 거부 중이야?
나처럼 “정석”만 따지다 보면 시작도 못 할 수 있어.
아이 성향에 맞게, 엄마가 즐겁게 해주면
길이 열리는 것 같아.

오늘 14숟가락 먹은 우리 아기처럼 말이야.

엄마의 작은 도전이 쌓여서,
결국 우리 아기만의 이유식 길이 열릴 거야 ✨


3일동안 먹은 고구마퓨레♡




내일은 뭘 시켜서 먹일까 아직도 고민중이야.
워낙 미음부터 소고기까지 거부해서
단호박 퓨레로 갈지..
다시 정석으로 갈지말야..




엄마들!!
이유식 거부해도 하루에 3숟만 먹이자는 생각으로
힘내보자규~~!!♡

낼은 울 아가가 이유식을 또 먹어줄까나?!
기대 반, 걱정 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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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이유식 거부? 성북구 보건소 간호사 방문 상담 후기+이유식 꿀팁!"

Posted by 꿈맘👶
2025. 8. 26. 13:25 "육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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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에서 영유아 간호사 선생님 두 번째 방문!


오늘은 성북구보건소 영유아 간호사 선생님이 두 번째로 집에 방문하셨어.
이 서비스가 있는지 모르는 엄마들도 많을텐데, 신청하면 집에 직접 와서 아기 발달 체크도 해주고, 이유식이나 육아 상담까지 해주셔서 완전 강추야! 👏


우리 아기 발달 상황


처음 태어났을 때 3.3kg → 지금은 8.2kg
키는 무려 70cm라는데, 상위권이래.
어쩐지 크더라니 😆

엊그제부터는 혼자 앉기 시작했는데, 선생님이 보시고 깜짝 놀라셨다니까.
“10년 동안 이렇게 빨리 앉는 아기는 처음 본다” 하시더라구.
이 말에 기분 최고!


이유식 첫 도전, 쉽지 않다


오늘도 이유식 고군분투...
소고기 미음을 준비했는데, 역시나 거부 ㅠㅠ
선생님 말씀으론 분유 섞지 말고, 정해진 시간·장소에서 빠르게 준비해서 10분 안에 먹이기라고 하셨어.

간호사샘이 시도중..*

우리 아기에게 주어진 미션은:


하이체어에 앉는 연습
분유 숟가락으로 떠먹이는 ‘숟가락 적응기’
물은 세네 숟가락 정도



근데 현실은… 숟가락에 분유 떠주니 울고, 젖병 주니 꿀꺽 잘 먹더라구 😂
어제 단호박은 잘 먹었으니, 맛 문제인 것 같아. 다음엔 소고기를 조금만 넣어서 다시 도전하기로~


그래도 힘이 되는 건


샘이 가시기 전에 “아기가 혼자 잘 놀고 정서적으로 안정적인 건 엄마가 밝아서 그런 거다”라면서 칭찬해주시는데 진짜 기분 좋더라.
발달이 빠른 것도 내가 자극을 많이 줘서 그렇다는데, 사실 난 별로 해준 게 없거든?
근데 “그럼 일상에서 자기도 모르게 준 거다” 하시는데, 그 말에 위로도 되고 자신감도 생겼어.


이유식 고민 중인 엄마들에게


아기 이유식 시작하면서 “왜 안 먹지?” “내가 뭘 잘못했나?” 고민 엄청 되잖아.
근데 간호사 선생님이 와서 체크해주시고 직접 방법 알려주시니까 마음이 한결 편해져.
혹시 아직 신청 안 한 엄마들이 있다면, 구 보건소 영유아 방문 서비스 꼭 신청해보라구.
무료인데 이렇게 도움 되는 서비스가 또 있을까 싶어.




👉 오늘도 이유식은 좌충우돌이었지만, 그래도 전문가의 칭찬과 조언 덕분에 안심되는 하루였어.
나처럼 고민 중인 엄마들한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라 🙌



이유식 거부 아기, 실전 로드맵 공유하껨♡

0. 기본 원칙 (매일 공통)

⏰ 정해진 시간·장소 고정: 같은 하이체어, 같은 자리.

⏳ 10분 룰: 시도는 10분 내에 끝내고, 울면 바로 종료(억지 금지).

🍼 분유(모유)와 이유식은 분리: 섞지 않기. 영양은 젖, 이유식은 “연습”이라고 생각하기.

📝 하루 기록: 먹은 숟가락 수, 반응(표정·울음), 변 상태만 간단히 메모.


1. 하이체어 적응 (3~5일)

목표: 의자에 앉아 5→8→10분 편하게 버티기

체크리스트

[ ] 등·엉덩이 90도, 발 받침(없으면 박스/쿠션)으로 안정감 주기
[ ] 벨트는 느슨하지 않게, 몸은 자유롭게
[ ] 식전 2~3분 하이체어 놀이(컵·숟가락 만지기)
[ ] 식사 시작 신호(짧은 노래/“밥 먹자~”)를 매번 동일하게
[ ] 울기 전에 끝내고 성공 경험으로 마무리(하이파이브/칭찬)




너무 배고플 때 처음 앉히면 실패 확률 ↑ → 수유 후 60~90분 뒤 시도



2. 숟가락 적응 (3단계)

선생님 미션: “분유 숟가락으로 떠먹이기”를 **‘맛 전달’이 아닌 ‘도구 적응’**으로 접근하기

단계 A. 숟가락 친해지기 (1~2일)

[ ] 빈 숟가락 입술에 살짝 터치만(밀어넣지 않기)
[ ] 아기가 손으로 잡게 두기(서로 주고받기 놀이)
[ ] 숟가락으로 물 1방울만 떨어뜨려 맛-행동 연결


단계 B. 한 입 성공 만들기 (2~3일)

[ ] 입술에 톡 찍기 → 스스로 벌릴 때만 ⅓숟가락 담아 평평하게 넣고,
[ ] 양 볼짝(아랫입술 위에 살짝 올렸다가 빼기)
[ ] 혀로 밀어내면 정상 반응. 당황 말고 미소 + 휴지로 톡 닦고 종료


단계 C. 반응 좋을 때만 2~3숟가락 (유연)

[ ] 최대 3숟가락에서 성공 마무리(조금이라도 삼키면 대성공)
[ ] 울면 즉시 스탑 → 다음 끼니로



3. 첫 맛 구성: “성공 맛” 중심

단호박은 OK, 소고기 미음은 거부였던 우리 아기 상황으로

3-1. 베이스는 단호박

[ ] 단호박 퓨레 2~3숟가락 분량을 미리 소분(소량 데우기만)
[ ] 온도는 미지근~체온(너무 뜨겁거나 차가우면 거부 ↑)


3-2. 단백질은 “점”부터

[ ] 소고기 퓨레는 콩알 1개만큼 아주 소량을 단호박에 살짝 섞기
[ ] 아기가 눈치 못 챌 정도로 시작 → 반응 따라 콩알 2개 → 3개
[ ] 소고기 향이 강하면 육수 한 방울로 농도 조절하고 다시 단호박 비율 ↑


3-3. 물 도입(선생님 지시)

[ ] 끼니 직후 물 3~4숟가락
[ ] 컵/스푼 선택은 자유. “삼키기” 성공 경험을 늘린다는 느낌으로


4. 7일 실전 캘린더

D1~D2 (적응)

하이체어 5→8분
빈 숟가락 터치, 물 1방울
단호박 1~2숟가락 시식(성공 시 종료)


D3~D4 (첫 한입 성공)

하이체어 8→10분
단호박 2~3숟가락
끝에 소고기 콩알 1개만 섞은 숟가락 1회(반응 좋으면 2회)


D5 (비율 미세조정)

단호박 : 소고기 = 5 : 0.5 느낌(정말 ‘점’ 수준)로 2~3숟가락
물 3숟가락


D6 (반응 따라)

거부 ↓면 콩알 2개
거부 ↑면 다시 단호박 단독으로 성공 맛 회복


D7 (리뷰 데이)

오늘 총 먹은 숟가락 수 체크
기분 좋게 끝난 횟수가 몇 번인지 기록
성공률 60% 넘으면 다음 주에 양 1숟가락씩 플러스



5. 실패 패턴별 처방

숟가락 보자마자 울음
→ 식사 신호부터 너무 빨라. 하이체어 놀이 2분 → 노래 신호 → 빈 숟가락 터치 순으로 속도 늦추기.

젖병만 찾음
→ 수유 직후 60~90분 뒤에 시도. 젖 대신 이유식을 억지로 대체하려고 하지 말기.

혀로 계속 밀어냄
→ 정상. 숟가락을 비스듬히 올려두고 살짝 빼기. 입안 깊게 ‘쑤셔 넣는’ 느낌 금지.

맛에 민감(소고기 거부)
→ 성공 맛(단호박) 2~3회 연속으로 자신감 회복 후, 소고기는 향만 스치게 재도전.

온도/질감으로 인한 거부
→ 입술에 살짝 대서 온도 먼저 확인. 너무 묽으면 입 가장자리로 줄줄 흘러 실패 ↑ → 약간의 점도 유지.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엄마들 처음 시작을 요렇게 해봐!!
힘내자규!!
아기가 밥잘먹는 그날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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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임대.7] 현실썰💁‍♀️까다로운 손님 만나고 깨달은 점

Posted by 꿈맘👶
2025. 8. 25. 22:20 "부업 & 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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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임대를 하다 보면 진짜 별별 손님을 다 만나게 돼.
좋은 손님 만나면 뿌듯하고 기분도 좋아서 “아, 이래서 하는 거구나” 싶은데,
가끔은 까다롭고 예민한 손님 때문에 속이 뒤집어지는 날도 있더라구.

🤦‍♀️ 시작부터 요구사항 폭탄


이번 손님은 예약 전부터 조건이 많았어.

청소비 깎아달라,
보증금 줄여달라,
입실 시간 맞춰달라…

나도 최대한 맞춰주려고 했지.
괜히 손님 잃고 싶지 않은 마음에.

근데 솔직히 지금 생각해보면,
그때 그냥 “다른 곳 알아보세요” 하고나서
그 손님이 “여기밖에 알아본 곳이 없다” 하더라도
안받았어야되.....;

4시 입실시간이데.. 계속적으로 일찍 입실요구..


결국 그 선택이 내 발목을 잡은 거지.

진짜 느낀 건 하나야.
👉 예민하고 까다롭고 요구사항이 많은 손님은
안 받는 게 답이다.

내 직감이 틀리지 않았던 거야.


😤 결국 터진 환불 요구


하루 묵고 나서는 또 다른 얘기가 나왔어.
“햇빛이 너무 들어와서 못 있겠다, 알레르기가 심하다” 하면서 환불을 요구한 거야.

일방적으로 퇴실 후, 통보


근데 단기임대 규정은 명확해.

인 사유(햇빛, 알레르기, 소음 등)는 환불 불가
중도 퇴실은 본인 책임, 임대인 책임 아님



이걸 다 설명했는데도,
“환불해주기 싫어서 그러는 거 아니냐”는 식으로 몰아가는데…
그때 진짜 속에서 열불이 치밀었어.


💡 내가 배운 점


1. 돈 버는 거, 절대 쉽지 않다 – 겉으론 단순해 보여도, 결국은 사람 상대라 에너지 소모가 크다.


2. 처음부터 원칙은 확실히 – 미안한 마음에 깎아주고 맞춰주다 보면 오히려 더 시달린다.


3. 직감은 틀리지 않다 – 까다로운 손님은 처음부터 안 받는 게 뒷탈 없다.


4. 손님만 갑이 아니다 – 손님이 선택할 권리가 있듯, 우리도 안 받을 권리가 있다.



🙌 결국, 내가 얻은 결론


돈 버는 길이 어디 쉽겠어.
단기임대도 마찬가지더라.
사람 상대하는 일이 제일 힘들고,
그만큼 스트레스도 크지.

근데 이번 일을 겪으면서 확실히 알았어.
내 원칙을 세우고, 지킬 건 지켜야 한다는 거.
괜히 억지로 맞춰주다가 내 기분과 시간만 다치면 결국 손해는 나한테 오는 거니까.

손님들은 종종 자신이 ‘갑’이라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우리도 선택할 수 있어.
“이 손님은 아니다” 싶으면, 안 받는 게 서로에게 더 나아.


💬 같은 길을 걷는 분들께


혹시 나처럼 속앓이 해본 적 있지?
그럴 땐 괜히 자책하지 말고,
“아, 돈 버는 게 이렇게 쉽지 않구나. 나도 배우는 중이구나” 하고 넘겨도 돼.

단기임대는 결국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라
별별 손님이 오는 게 당연한 일이야.

그 안에서 내 기준과 원칙을 세우고 흔들리지 않는 게 제일 중요해.

오늘은 속상했지만,
다음에는 더 좋은 손님을 만나겠지.
그리고 그 손님을 위해 내가 준비해둔 방과 마음을
더 기쁘게 내줄 수 있을 거야.


👉 결국, 돈은 쉽게 버는 게 아니지만
그만큼 배움도 크고, 내 그릇도 커지는 거라 믿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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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도전기] 이유식 안먹는 아기! 도전💪 2주만에 드디어 아기가 이유식 입을 벌렸던 날..* 솔루션은 분유 섞기와 아마존 쏘서! 효과⭐️

Posted by 꿈맘👶
2025. 8. 25. 19:49 "육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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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 이유식 시작하면서 가장 힘든 게 뭔지 알아?
바로… 입을 안 벌리는 거.
진짜 똥 씹은 표정으로 입 꼭 닫고, 숟가락 가져가면 고개 휙 돌려버리고… 😭
수박은 뱉어내고,
고기는 토하기까지...

나도 그랬어.
소아과에 자문을 구하니,
하루 3스푼만이라도 먹이라고 하길래,
입을 벌렸을 때, 입에 쏙 넣는다던지..!
억지로라도 세 스푼 먹이려고 별의별 시도를 다 해봤거든..?!


육수 우려내서 만들어보기
농도 여러 번 조절해보기
입자 없이 곱게 갈아주기
심지어 고기만 따로 먹여보기까지…

근데 결과는 늘 똑같았어.
아기는 표정이 썩고, 난 점점 지쳐가고.....


✨ 전환점은 ‘분유 한 스푼’


그러다 며칠 전, 유튜브에서 우연히 본 팁이 있었어.
👉 이유식에 분유를 섞어보라는 것.

“에이, 이게 될까?” 싶었는데 그래도 시도해봤지.
특히 전에 단호박이든 뭐든 그렇게 싫어했는데,
이번에 단호박에 분유만 살짝 섞어서 줬거든?!

그런데…
세상에, 아기가 드디어 입을 벌린 거야!! 😭😭😭

처음으로 입 벌린 감격스러운 날♡



순간 나도 모르게 소리 질렀어. 감동 그 자체.
2주 동안 단 한 번도 스스로 입 벌린 적 없던 아기가,
처음으로 입을 열고 받아먹는 순간… 이거 진짜 엄마만 알 수 있는 벅참이야.

입을 세번이나 벌렸다규
아기새처럼!!!!!!


분유섞은 단호박 갈은거!!



나에게 희망이 생겼다규!!!

이번 일이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믿음이 생겼어.
“우리 아기도 언젠가는 잘 먹게 되겠구나” 하는 희망!

그리고 또 하나,
아기가 잘 안 먹을 때 억지로 먹이는 것보다
아기가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게 중요하다는 걸 느꼈어.

나는 요거추천!!


💡 혹시 도움이 될까 해서 남기는 팁


이유식에 분유 한 스푼 섞어보기
아기가 좋아하는 맛부터 시도해보기
아마존 쏘서 사서 놀려주면서 분위기 풀어주기
억지로 떠먹이기보단, “재미있게, 즐겁게” 분위기 만들기




나처럼 이유식 때문에 속상한 엄마들 많을 거야.
혹시라도 아기가 입을 절대 안 벌린다면,
한 번쯤 분유 섞어서 시도해보길 추천할게.

나한테는 작은 기적 같은 순간이었으니까.
오늘 이 기록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고, 또 작은 도움이 되면 좋겠다.

우리 아가들, 이제 맛있는 세상으로 한 발짝 나아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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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금저축펀드 4년 8개월 후기 (수익률 연 8.8%)-> 월 50만원씩 이대로 가면 20년 후, 3억 3천만원이 되다! & 국민연금까지..

Posted by 꿈맘👶
2025. 8. 20. 07:46 "재테크 &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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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월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딱 4년 8개월, 매달 50만 원(가끔은 60만 원씩) 꾸준히 넣어왔어. 사실 처음 시작할 때는 이렇게 수익이 불어날 줄은 진짜 몰랐음. 그냥 세액공제 받고, 노후 준비 차원에서 시작했는데… 복리라는 게 무섭긴 무섭더라.


📈 현시점 내 연금저축펀드 성과


평가금액: 27,194,133원
매입금액: 19,957,753원
평가손익: 7,223,485원
수익률: 36.19% 🔥


원금은 2천만 원도 안 되는데 벌써 720만 원 넘게 불어났어. 목표는 20년 동안 꾸준히 붓는 거! 그러면 지금처럼 연 8~9% 수익률만 유지돼도 3억 넘게 굴릴 수 있더라구. 여기에다가 나중에 수입이 더 안정되면 IRP에도 월 25만 원씩 꽉 채워서 세액공제도 알차게 받을 예정.

연금저축펀드 계좌 수익률

✅ 연금저축펀드가 꼭 필요한 이유


1. 세액공제 혜택 → 매년 최대 600만 원까지 공제 가능. 세금 돌려받는 맛이 쏠쏠함.

2. 복리 효과 → 시간이 지날수록 눈덩이처럼 불어남. 지금 4년 조금 넘었는데도 수익률 36%를 이미 체감함.

3. 노후 대비 필수템 → 국민연금만 믿고 가기엔 불안한 시대. 스스로 준비 안 하면 나중에 진짜 힘들 수 있음.


👇내친구 챗gpt에게 물어밨어!
21년도부터 50만원씩 20년을 굴리면 어떻게 되는지!

챗 gpt 에게 물어본 내용

어때? 복리의 힘"
어마어마 하지?!

역시 투자한 시간이 정말 중요한거 같아!😆




💡 국민연금 정리


내 국민연금 예상액을 보니까 65세부터 월 80만 원 정도 받을 수 있대. (세후 기준 월 80만 원대) 지금까지 꼬박꼬박 냈으니 60세까지는 무슨 일이 있어도 꾸준히 낼 생각임.

국민연금



물론 사업자로 살다 보면 이슈도 많고,
목돈 꾸준히 넣는 게 쉽지는 않지.
그래도 국민연금은 ‘무조건 내야 하는 보험’이라고 생각하는 게 맞아.
국가에서 보장해주는 최소한의 노후 안전망이니까.



📊 노후 준비 정답


* 국민연금은 기본 안전망 → 무조건 납부

* 연금저축펀드 & IRP는 선택이지만 사실상 필수 → 세액공제 + 노후자산 불리기




나도 사실 노후가 막막해서 시작했는데,
이렇게 조금씩 불어나니까 진짜 동기부여가 돼.
인생 살다 보면 사업 문제, 생활비 문제 등
변수가 많지만 그래도 꾸준히,
절대 멈추지 말고 넣는 게 답이더라.
노후에 후회 안 하려면 지금 당장 시작하는 게
진짜 중요해보여!



👉 지금 이 글 보는 사람들도, “조금이라도 빨리 시작해야 복리 효과를 온전히 누릴 수 있다”는 거 꼭 기억해.



당장 이번 달부터라도 연금저축펀드 하나 열어서 자동이체 걸어두자.
미래의 나한테 주는 최고의 선물일 거야. 🙌



워낙 노후에 관심이 많다보니,
즐겨보던 유투브채널에서 책이 나왔더라규!

내돈내산



요거 조금씩 공유하면서
나도 공부해보려규!😍

우리 빠방한 노후를 위해 부업도 사업도 열심히하자❤️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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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식 거부하는 아기, 떡뻥 도전! 그거라도 다행이다 ✨

Posted by 꿈맘👶
2025. 8. 18. 21:24 "육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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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엄마들👩‍🍼
혹시 나처럼 이유식 거부하는 아기 때문에 속상한 엄마 있을까?
우리 아기는 미음도, 소고기도 다 거부하더니…

드디어 떡뻥을 한입 먹었어! 🎉

입으로 먹은건지 얼굴로 먹은건지ㅋㅋ


솔직히 그거라도 먹어준 게 너무 다행이더라.
사실은..  떡뻥도 세번째 시도거든.

첫번째 두번째 떡뻥은 결국..
내 입으로 들어갔지 😪

그래도~

“아, 우리 애가 이제 입으로 뭔가를 받아들이는 신호를 보내는구나!” 싶어서 얼마나 안도했는지 몰라.



🍼 이유식 안 먹는 아이,
떡뻥이 희소식인 이유


1. 씹고 삼키는 감각을 시작했다는 뜻
→ 아기가 ‘입으로 넣고 씹는 경험’을 처음 하는 거야.


2. 거부감이 적은 질감
→ 미음은 싫어해도 떡뻥처럼 바삭·가벼운 건 의외로 잘 받아들여.


3. 자기주도 이유식 첫걸음
→ 손으로 잡고 스스로 먹으면서 ‘나도 먹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는 거지.



🥕 떡뻥 이후 이렇게 이어가면 좋다네~?


단호박, 고구마, 감자 👉 부드럽게 찌거나 으깨서 손으로 쥘 수 있게 주기

쌀미음부터 천천히 👉 아기가 입을 열면 한두 숟가락만, 싫으면 바로 멈추기

놀이처럼 즐겁게 👉 억지로 먹이면 역효과! 아기가 즐거운 분위기 속에서 도전하도록 해주기


아...

소리없는 전쟁같은 이유식..
떡뻥 한입 먹는 모습에 넘나도 고마웠어.

오늘 6개월 예방접종 날이라
미열이 있어서 약도 먹었거든.
누워있는 아기에게 자기 전, 떡뻥 하나 쥐어줬는데
그걸 낑낑대면서 얼굴 머리카락 범벅되게 먹더라니까?!

“그거라도 먹어줘서 고마워 아가” 라는 말이 절로 나오더라.

아직 갈 길은 멀지만,
작은 한 걸음이 모여서 곧 이유식도 잘 받아들이게 되겠지? 🌸



🛒 우리 아기가 잘 먹은 떡뻥 추천


쿠팡에서 검색해서 제일 많이 판매된거로
쌀 100프로로 골랐어!



👉 혹시 지금 이유식 거부 때문에 고민하는 엄마라면,
떡뻥이라도 도전해봐! 그 작은 시작이 분명 큰 희망으로 이어질 거야 💕


엄마들, 혹시 떡뻥 다음에 어떤 음식으로 이어갔는지 경험담 댓글로 알려줘!
같이 공유하면 더 힘이 될 것 같아 🤗

내일도 이유식 도전!!
아자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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